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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효연이 소녀시대 멤버들과 싸웠던 일화를 고백했다.
가장 크게 싸운 일화 역시 효연과 멤버들의 싸움이었다. 효연은 "리허설을 들어가야 하는데 나 때문에 리허설을 못 들어가는 그런 상황이 생겼다. 그러면 나 때문에 방송국이랑도 약간 사이가 안 좋아지지 않냐. 나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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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해는 "원래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미안하다고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효연은 "내가 못 배워서 그렇다. 내가 잘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효연은 유리와의 유닛 결성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효연은 "제가 그리는 그림이 딱 슈퍼주니어-D&E여서 상담 받으러 가고 공항에서 만나면 거기서도 그런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은혁은 "너랑 유리랑 '저희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라는 이야기를 진짜 많이 했다. 근데 진행이 안 됐냐"고 진행 상황을 궁금해했고 효연은 "처음에 유리한테 같이 하자 했을 때는 드라마인가 뭔가 할 때라 거절했다. 거절 당해서 속상했다. '지금은 안 될 거 같다'고 해서 '그럼 언제 같이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내가 일하고 자기가 쉴 때 같이 하자고 한다. 나중에 기간 되면 하자는 게 엇갈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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