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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8기 출연자인 이른바 '걱정 부부'가 결국 이혼 소송 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 후회하고 과거에 살 시간에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것"이라며 "1990년생 말띠인 저로서 돌이켜 보면 말의 해인 2002년과 2014년도에 개인적인 좋은 일 항상 있었는데 2026년도에도 좋은 일이 있길 바란다"고 적었다.
'걱정 부부'는 지난해 2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8기에 출연해 자녀의 유전병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당시 아내는 남편의 유전병인 신경섬유종 문제를 언급하며 시어머니를 '숙주'라 부르는 등 충격적인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화해하며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