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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 남동생인 조지환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화목한 것으로 알려진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포착된다. "혼자 보내야 한다"는 아빠와 "길이 위험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마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학습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는데. 과연 오은영 박사가 부부에게 던진 일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모습을 모니터로 통해 본 조지환은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걱정한다"며, 현실성이 떨어지는 걱정이 많다고 털어놓는다.
딸은 외국 뉴스에서 전쟁 중 병원이 폭격되는 장면을 본 후 "전쟁나면 학교는 어떡하나", "우리 아파트는 안전한가? 아파트가 무너지는 건 아닐까"라며 일상 곳곳에서 불안을 드러낸다.
과연 조지환의 초3 딸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