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는 "가족, 형제, 사촌들을 서울로 불렀다"라며 가족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대호 가족은 1세대만 10남매로, 대가족과 명절을 보내고 김장 1400포기를 담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대호는 가족을 위해 차를 렌트했고 미리 준비한 김밥도 줬다. 가족 중 한 명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자 "우리 이제 제사 안 지내내니 오해를 풀어야 한다", "업소용 식기세척기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 등 반응이 쏟아졌다. 그러자 김대호는 스튜디오에서 "이제 제사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간소화해서 지내기로 했다. 김치도 사 먹기로 했다. 만두도 냉동 만두를 먹을 거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