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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노 천재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준영이 맡은 최정요는 천재들만 모인 한국예술고등학교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피아노 천재다.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외면하며 살아왔으나, 과거 자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했던 피아노 귀재와 재회하면서 인생의 변곡점을 맞는 인물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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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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