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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김영대가 여동생의 '뼈 있는 충고'를 전했다.
김영대는 '여동생과 사이'에 "다섯살 터울인데 친구처럼 지낸다. 동생도 조언을 많이 해준다. '처신 똑바로 하라'고"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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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에 대해 이선민은 "저는 너무 좋았다. 귀여운 에피소드가 있다. 집을 알아보는 방법도 모르니까 그저 나를 담을 곳만 찾은 거다. 아무 조건도 없다. 근데 자취방 창문 바로 앞이 다른 건물 벽이었다. 그래서 해가 평생 들지 않는 집이었다. 저는 밤이라서 어두운 줄 알았다"라고 웃었다.
서울 광장동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는 김영대는 "첫 자취방은 병원뷰였다"라 했고 이선빈은 "너랑 잘 어울린다. 애가 뼈 밖에 없다. 내복도 안입고 다닌다. 바람에 날아갈 거 같다. 걱정된다"라 했고 유재석은 "영대 씨가 약간 '병약한 왕 상'이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빈은 "병약미가 있다"고 폭풍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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