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0kg대 되니 반바지도 소화..제작진도 깜짝 "엄청 날씬해"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한층 달라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랜덤깡하다 50만원 털리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함께 마카오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현희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에 반바지, 부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제작진은 "오늘 엄청 날씬해 보이는데요?"라며 달라진 자태에 놀라움을 표했다.
여행 중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가 이어졌다. 뷔페를 찾은 홍현희는 채소를 먼저 접시에 담으며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 관심을 모았다.
최근 홍현희는 식습관 개선과 혈당 관리를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정도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감량 비결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식습관을 꼽았다. 이는 건강한 지방 섭취, 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식초를 곁들이는 습관을 뜻한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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