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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재석이 '유라인'을 제대로 탄 허경환을 '허위무사'로 임명했다.
유재석은 "우리 염여사님께 인사를 드려야 한다. 염여사님이 모르면 스타가 아니다"라며 홍천에서 맺은 인연 '염여사님'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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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설원을 보고 감탄한 네 사람은 눈이 가득 쌓인 흑염소집 입구로 들어섰다. 길이 얼어 차가 들어갈 수 없는 상황, 유재석과 주우재는 먼저 흑염소집에 올라갔고 "제가 나중에 가져가겠다"는 말에 직접 20kg 무게의 염화칼슘을 옮겨주기로 했다.
계속해서 유재석 편을 드는 허경환에 하하는 서운함을 토로하며 "너 누구편 할 거냐"라며 타박했다.
주우재는 허경환에 "이렇게 라인 대놓고 타는 사람 처음본다"라 울컥했고 유재석은 "너는 나의 '허위무사'다"라며 "'빌 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