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미친XX" 김건모 일침에 벤틀리 처분했다..."탐욕과 허영심 인정"

기사입력 2026-01-31 21:10


빽가, "미친XX" 김건모 일침에 벤틀리 처분했다..."탐욕과 허영심 인…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빽가가 올드카들을 되팔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빽가 언니'에는 '빽가가 벤틀리를 판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빽가는 "제가 갖고 있는 차 4대 다 팔아도 요즘 나오는 외제차? 가격 한 대 정도 밖에 안된다"라 밝혔다.

"사실 비밀이 있다"라 고백한 빽가는 "제가 탐욕과 허영심으로 가득 차서 벤틀리를 샀었다"라 했다.


빽가, "미친XX" 김건모 일침에 벤틀리 처분했다..."탐욕과 허영심 인…
그는 "김건모 형 앞에 일부러 이렇게 벤틀리를 주차 해놨었다. 건모 형이 '야 저 차 뭐야~ 미친XX 너 진짜 안 어울려!'라는 거다"라 폭로했다. 이어 "여기저기서 멸시만 당했다. 모멸감이 느껴졌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런 차 나한테 어울리지 않아' 싶어서 그 차를 팔고 이런 (올드카)차들을 몇 개 산 거다"라 전했다.

이어 "근데 이 마저도 내가 아직도 뭐가 좀 더 많이 내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차들을 정리하고 있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빽가, "미친XX" 김건모 일침에 벤틀리 처분했다..."탐욕과 허영심 인…
앞서 빽가는 1991년식 자신의 올드카를 소개하며 "옛날부터 구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창문이 안 내려가고 에어컨이 고장 나서 엔진까지 싹 고쳤다. 수리비가 4000만원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가 소유한 다른 올드카까지 총 5대가 있다 밝힌 빽가는 한 달 차량 유지비만 600만 원이라며 "차 5대의 보험료, 자동차세 등만 해도 엄청나다.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어 차를 정리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