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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정지선 셰프가 뇌종양 투병 중인 쌍둥이 동생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앞서 정지선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수상 소감 당시 동생의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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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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