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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
그런가 하면 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드리운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고.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호기심이 모인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세 사람 모두 무해하고 귀엽다", "삼 형제 다 진심으로 임해서 좋다",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좋다", "억지 텐션이 없어서 편안하고 재밌다" 등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진정성 있는 모습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진 것.
그 결과 '보검 매직컬'은 방송 1회만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3일 발표된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에서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고 박보검 역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4위를 기록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야심찬 이발소 첫 운영기는 오늘(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