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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억대 차량 사고를 당한 근황을 전했다.
포르쉐 타이칸은 국내 판매가 1억 원대 중후반에서 2억 원대에 이르는 고가 전기 스포츠 세단이다.
누리꾼들은 "수리비 폭탄 맞겠다", "내 마음이 더 아프네", "누구 과실이 제일 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리는 스타일리스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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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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