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18개월 딸, 남의 결혼식장서 폭풍 질주..."혼자선 감당 못해" (지아라이프)

기사입력 2026-02-06 22:16


이지훈♥아야네 18개월 딸, 남의 결혼식장서 폭풍 질주..."혼자선 감당…

이지훈♥아야네 18개월 딸, 남의 결혼식장서 폭풍 질주..."혼자선 감당…

이지훈♥아야네 18개월 딸, 남의 결혼식장서 폭풍 질주..."혼자선 감당…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18개월 딸과 육아전쟁'을 치렀다.

6일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서는 '결혼식이 놀이터가 되어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루희는 너무 좋은 컨디션으로 혼자서도 잘 놀아 엄마 아야네를 흐뭇하게 했다.

아야네는 "최근들어 결혼식이 두 건 있는데 한 번 다녀왔다. 혼자 갈 엄두가 안나서 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오늘은 형님이랑 같이 가기로 했다. 혼자서는 밥을 못 먹고 오는 상황이 있을 거 같다가 아니라 무조건 밥을 못 먹는다. 오늘은 형님의 도움을 빌려서 결혼식에 가고 있는데 루희 텐션이 지금 장난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지훈♥아야네 18개월 딸, 남의 결혼식장서 폭풍 질주..."혼자선 감당…

이지훈♥아야네 18개월 딸, 남의 결혼식장서 폭풍 질주..."혼자선 감당…
겨우 루희를 달래고 도착한 결혼식. 바쁜 이지훈 대신 딸을 데리고 결혼식에 방문한 아야네는 이지훈의 오랜 지인인 가수 이정과도 반갑게 인사했다.

벌써 잘 걷는 루희는 결혼식장을 누비며 활발하게 돌아다녔고 아야네는 딸을 어르고 달래 무사히 결혼식을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아야네는 "제가 결혼식에 오는 걸 좋아하는 게, 제가 결혼했을 때가 생각나고 다시 또 다짐하게 된다. '아 정말 내 사람한테 잘해야겠다. 이 때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싶다. 눈물날 거 같다"라고 울컥했다.

그는 "인생에서 정말 두 번 다시는 없는, 가정을 이루는 이 순간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 그리고 이런 아기가 태어났지 않냐"라고 벅차올랐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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