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안영미의 살짝 나온 D라인에 시선이 쏠렸다.
어깨를 맞댄 다정한 포즈 속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 송소희는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자랑 중이다.
안영미는 "둘째를 임신했다. 지금 44세다. 그렇게 됐다"면서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근데 이 정도면 안정기다라고 싶었다. 그래서 청취자들에게 밝히게 됐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출산 예정일과 둘째의 성별에 대해 "딱콩이(첫째)를 한창 더웠던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며 "성별은 아들이고 태명은 딱동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결혼 이후 안영미는 한국에,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