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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동욱이 득녀 소식을 전하며 아빠가 됐다.
스텔라 김은 출산 이후 근황도 전했다. 그는 소녀시대 수영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로완이 태어난 후 처음으로 엄마가 외출한 밤"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결혼, 이후 약 3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스텔라 김은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시험관 시술 과정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 출신으로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자 소녀시대 데뷔조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뉴욕대학교에 진학했으며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다.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윗집 사람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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