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에서 신규 이벤트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2025년 겨울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기간 한정 환경 조건 '콜드 스냅(Cold Snap)'을 영구적으로 추가한다. 이제 이용자들은 언제든지 원할 때 '콜드 스냅' 환경 조건을 선택해 혹한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전장에 진입할 수 있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지속적인 피해를 입는 '동상' 효과가 적용돼 생존을 위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며, 눈 덮인 환경에서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독창적인 공상 과학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 장을 돌파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2025 스팀 어워드'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