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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정은우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출신으로 2006년 KBS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2021년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2021)이 마지막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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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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