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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완벽한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내면은 트라우마로 얼룩진 헤더 역의 김려원, 한지은, 이경미는 강렬한 조명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우아함과 그 뒤에 숨겨진 불안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기대감을 높였다.
'THE WASP(말벌)'는 오는 4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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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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