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아빠! 어디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최근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11년 만에 밝히는 '아빠! 어디가?'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성주, 이종혁, 윤민수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에 윤민수는 "형님 많이 늙었다"며 짓궂게 말했고, 김성주는 "나 많이 늙었다"며 울상지었다.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 할 때의 성동일 형보다 지금 내 나이가 더 많다"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했다.
|
이어 "성동일 씨 아들도 마찬가지다. 아들들은 내가 다 업어 키웠다고 보면 된다. 이런 아들들이 지금 커서 연애한다니까 나도 감회가 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5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되는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이다.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박남정 딸 박시우, 이문식 아들 이재승, 축구 감독 신태용 아들 신재혁, 방송인 이성미 딸 조은별,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 등이 출연한다.
김성주는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MC로 나서며 신뢰감을 더한다. 여기에 시즌1에서 이탁수의 아빠로 출연해 거침없는 리액션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이종혁이 MC로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