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이혼 6년만 새 가족 생긴다...'구기동 프렌즈'로 동거 시작 [공식]

최종수정 2026-02-12 09:53

안재현, 이혼 6년만 새 가족 생긴다...'구기동 프렌즈'로 동거 시작 …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노잼 일상을 타파할 신명 나는 한 지붕 라이프를 시작한다.

오는 상반기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우리 모두의 '페뷸러스 라이프'을 응원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최근 결혼이나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닌 같이 사는 친구들, 즉 '라이프 메이트'와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에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혼자가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따로 또 같이' 정신으로 선택적 공동생활이라는 트렌드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들은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라이프 메이트들과 같이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는다고. 함께라서 더욱 즐거울 여섯 셀럽의 도파민 터지는 일상이 기대되고 있다.


안재현, 이혼 6년만 새 가족 생긴다...'구기동 프렌즈'로 동거 시작 …
이와 함께 내숭 대신 솔직함으로 무장할 셀럽들의 화끈한 예능 케미스트리에도 이목이 쏠린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연타했던 이들은 '구기동 프렌즈'에서 공감대 가득 동갑내기 친구들과 함께하며 한층 더 업된 하이 텐션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할 조짐이다.

이렇듯 '구기동 프렌즈'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친애하는 '라이프 메이트'들과 함께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 내려가는 과정을 담으며 세대를 초월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때문에 개성 넘치는 셀럽들의 찐 일상이 펼쳐질 '구기동 프렌즈'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패뷸러스 라이프를 꿈꾸는 '1.5가구' 셀럽들의 한 집 살림이 펼쳐질 tvN 신규 예능 '구기동 프렌즈'는 오는 2026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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