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다녔다..교복 입고 '우월 비주얼'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조윤희의 딸이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모습이 공개됐다.
조윤희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지니 원장님, 메이쌤 감사합니다! 지니쌤 스쿨링 캠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윤희의 딸 로아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사립 국제학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교복을 갖춰 입은 로아는 수업 후 학교 운동장 등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로아는 이번 겨울 동안 해당 국제학교에서 진행된 영어 캠프에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이동건과 결혼, 슬하에 딸 로아를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졌다. 조윤희는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로아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