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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무편집으로 등장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한국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디즈니+ 앱 내 '오늘 한국의 TOP10'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오늘의 트렌드 랭킹' 전체 통합 3위, 디즈니+ 일간 통합 1위에 오르며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공개와 동시에 압도적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 세대를 사로잡는 도파민 터지는 콘텐츠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함께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 등으로도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논란 등이 확산되면서 박나래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나 사전제작으로 진행된 OTT 예능인 '운명전쟁49'에는 편집 없이 등장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