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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12월 17일 내 생일에 선물처럼 확인한 두 줄"이라고 기쁨을 표했다. 태명 '파랑이'에 대해선 "파파의 사랑이라는 뜻이자 평소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라며 "성재 오빠를 닮은 아들을 낳고 싶었는데 제누 검사 결과 소망대로 아들이었다"고 밝혔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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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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