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현실 문자 내용 공개됐다...'해찌니' 애칭+과거 사진 '달달'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한혜진은 "일상 두서 없는 사진. 행복한 명절 되세요"라며 인사했다.
예쁜 카페에서 분위기를 내기도 한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평소 가정적이기로도 정평이 나 있는 기성용은 귀여운 공주 옷을 입고 케이크 초를 불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나눈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한혜진은 "여보 잘 탔오~"라며 자신의 안부를 전했고 기성용은 "응 조심히 내려가유 혜찌니"라며 애칭과 함께 두 사람의 귀여운 과거 사진을 올리며 애교 섞인 배웅을 했다.
한편,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은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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