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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지난해 9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향한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정남은 "보고픈 내새꾸. 꿈에 너무 안 나오네"라면서 보고 싶은 벨이 꿈에도 안 나오자 함께했던 사진을 보며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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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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