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 중인 이지혜. 특히 그동안 선보였던 발랄한 매력이 아닌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반전 분위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인중 축소 시술 후 완전하게 자리잡은 듯 웃는 모습에서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이는 실제 프로필 촬영이 아닌 AI로 만든 사진이었던 것.
이지혜는 "AI로 이현이가 만들어줬다"면서 "실제로 만나보신 분들 많이 심하냐. 솔직하게 어떠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다은은 "진짜로 실제가 더 예쁘다"고 하자, 이지혜는 "다은이 다음에 밥 사겠다"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인중 극복했다"라면서 인중 축소술 이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지혜는 지난해 "인중 길이가 4cm인데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인중이 콤플렉스였는데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라며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입이 잘 다물어지지 않은 이지혜의 모습에 SNS를 통해 다소 무례한 댓글들이 달리자, 이지혜는 "아직 한 달 더 기다려봐라"라고 담담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