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26기 영식♥현숙, 신혼집 마련 비상 "6억→13억 집값 폭등..전세도 없어"

최종수정 2026-02-24 05:50

'무주택자' 26기 영식♥현숙, 신혼집 마련 비상 "6억→13억 집값 폭…

'무주택자' 26기 영식♥현숙, 신혼집 마련 비상 "6억→13억 집값 폭…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식, 현숙 부부가 치솟은 집값에 신혼집 마련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허니데이' 채널에는 '나는솔로 영식&현숙 신혼부부 내집마련의 꿈 / 집값 폭등 후 신혼집은 매매-전세-월세렜다(눈물)'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식과 현숙은 "신혼집을 구해야 하는데 고려해야 될 것들이 너무 많다. 현재 집 계약이 3월 말에 끝난다. 전세 자금 대출을 받아 아파트 전세 들어가기, 예산 안에 들어오는 집을 영끌해서 사기 등을 고려 중이다. 전세로 살면서 집값을 보려는 마음도 있다"라며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무주택자' 26기 영식♥현숙, 신혼집 마련 비상 "6억→13억 집값 폭…
이어 영식은 "최근 집값이 너무 뛰어서 매매가 꺼려졌다. 봐둔 지역 아파트 시세가 6개월 전보다 2배가 올랐다. 6, 7억 하는 곳들이 12, 13억 정도로 올랐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영식은 "요즘 미친 듯이 올랐던 두쫀쿠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집값도 그렇게 떨어지면 좋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현숙은 "이게 무주택자의 마음"이라며 공감했다.

신혼집을 임장한 후에도 두 사람의 마음은 복잡했다. 영식은 "주변 전세로 들어가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 전세 매물도 많이 없다"라고 말했고, 현숙은 "확실히 전세가 줄었더라. 오늘 다녀온 아파트 중에도 전세가 없다"라며 고민했다.

한편 두 사람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6기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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