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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박경혜가 강남 6평 원룸 자취 중 벽 너머에서 들려온 의문의 소리에 불안을 호소했다.
이어 직접 문제의 소리를 녹음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탁, 탁' 하는 둔탁한 소리가 담겨 긴장감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주방이랑 화장실 사이 벽에서 나는 소리다. 우리 집은 환풍기와 화장실 전원 스위치가 일체형인데, 그 스위치를 켜면 소리가 안 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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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에는 본가를 찾아 어머니가 차려준 LA갈비와 각종 전, 나물 등을 맛있게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엄마 음식이 제일 맛있다. 오래 못 먹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그리울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다시 원룸으로 돌아온 박경혜는 쌀 보관법, 건조대 수리, 순두부찌개 끓이기 등 소소한 자취 일상을 공유했다. 몸살 기운이 있는 듯 약을 챙겨 먹고 팩을 붙이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현실적인 하루를 전했다.
한편 박경혜는 강남 6평 원룸에서의 첫 자취 생활을 리얼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