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의 탄탄한 자기관리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혜진은 2일 "해야지 뭐 완료"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윤혜진의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날 브라톱에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오랜 시간 꾸준히 관리해 온 듯 선명하게 자리 잡은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윤혜진은 하체 운동 중인 모습도 공개, 스쿼트 자세로 운동에 몰입한 그는 다리가 떨릴 만큼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엄청난 관리를 통해 완성된 몸매임을 인증했다.
이때 윤혜진은 "이거 하면서 든 생각은 그저 '내가 왜 힙업이 돼야 돼?'"라며 힘든 순간마저 유쾌하게 승화시키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