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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때 비닐로 자신의 입을 감싼 채 아들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KCM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KCM은 "셋째가 너무 예뻐서 뽀뽀를 꾹 참고 있다가, SNS에서 '입에 비닐 감싸고 뽀뽀했다'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봤다"라고 설명하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KCM은 지난달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막내 아들 하온 군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KCM은 "예정일보다 6주 정도 빨리 막내가 태어났다"라며 막내 아들을 공개, 코가 오똑하게 솟아 있는 모습에 MC 김종민은 "서연이랑 닮은 것 같지 않냐"라며 붕어빵 미모에 감탄했다. 복담이의 이름은 강하온. 하온이를 보살피는 서연이의 모습이 따뜻함을 더하며, 앞으로 '슈돌'에서 공개될 서연-하온 남매의 모습에 기대감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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