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정경미, 13년만 불화 인정 후 깜짝 소식 전했다..."정 많은 카페사장 부부"

기사입력 2026-03-04 08:40


윤형빈♥정경미, 13년만 불화 인정 후 깜짝 소식 전했다..."정 많은 …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가 카페 사장으로 변신했다.

4일 정경미는 "정 많은 카페사장님 부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깜짝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한 윤현빈, 정경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부는 홈쇼핑에서 커피 판매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나란히 앞치마를 맨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개그맨 부부답게 남다른 입담과 티키타카를 뽐내며 제품을 홍보, 이에 정경미는 "티키타카 잘 맞았다. 호흡 좋았다"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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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윤형빈이 유뷰트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를 통해 정경미와의 불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

윤형빈은 "최근 자느라 아이들 등원을 두 번 정도 못 시켰다. 암묵적으로 내가 맡고 있는 일인데, 그날은 아내가 나를 깨우지 않고 본인이 등원을 시켰더라. 더 자라고도 안 했다"라면서 "등원만이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부부 사이의 감정적 거리감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화가 많이 났다면 말을 걸어 풀어주려 노력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뭘 잘못했다고 화를 내는 거야'라고 나온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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