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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가 카페 사장으로 변신했다.
이어 개그맨 부부답게 남다른 입담과 티키타카를 뽐내며 제품을 홍보, 이에 정경미는 "티키타카 잘 맞았다. 호흡 좋았다"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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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은 "최근 자느라 아이들 등원을 두 번 정도 못 시켰다. 암묵적으로 내가 맡고 있는 일인데, 그날은 아내가 나를 깨우지 않고 본인이 등원을 시켰더라. 더 자라고도 안 했다"라면서 "등원만이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부부 사이의 감정적 거리감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화가 많이 났다면 말을 걸어 풀어주려 노력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뭘 잘못했다고 화를 내는 거야'라고 나온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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