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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M'에서 4일 'ContiNew' 업데이트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17일 자정까지 '켄트'와 '오렌' 서버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참여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여시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신서버 오픈 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다. 전폭적인 성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고 엔씨소프트는 전했다. 신서버 전용 혜택으로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과 다양한 뽑기팩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도 준비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각종 능력치를 올려주는 신서버 전용 아이템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을 동시에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추가로 누린다. 사전예약 보상 아이템인 '아덴 기사단의 장비'와 신서버 전용 던전에서 획득 가능한 '마력의 기운'을 재료로 사용해 영구 사용 가능한 '기사단의 장비' 세트도 제작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