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신서버 '켄트'와 '오렌'의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기사입력 2026-03-04 10:09


'리니지M', 신서버 '켄트'와 '오렌'의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M'에서 4일 'ContiNew' 업데이트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오는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신성검사' 클래스를 리부트한다.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에 맞춰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 진행도 예고했다.

이용자는 17일 자정까지 '켄트'와 '오렌' 서버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참여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여시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신서버 오픈 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다. 전폭적인 성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고 엔씨소프트는 전했다. 신서버 전용 혜택으로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과 다양한 뽑기팩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도 준비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각종 능력치를 올려주는 신서버 전용 아이템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을 동시에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추가로 누린다. 사전예약 보상 아이템인 '아덴 기사단의 장비'와 신서버 전용 던전에서 획득 가능한 '마력의 기운'을 재료로 사용해 영구 사용 가능한 '기사단의 장비' 세트도 제작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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