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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씨스타 소유가 차 사고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소유는 "보이나. 여기까지"라면서 범퍼가 긁힌 부분을 가까이 비추며 피해 정도를 설명하기도 했다.
소유는 생각보다 넓게 손상된 부분에 연신 한숨을 쉬며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고 걱정, "액땜 제대로 했다"라며 갑작스러운 사고에 놀란 듯했지만 이내 침착함을 유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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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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