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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넷플릭스 멜로 영화 '파반느'(이종필 감독, 더램프 제작)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4위에 오르며 배우들과 이종필 감독의 열정과 케미스트리가 녹아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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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파반느' 속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부터 웃음이 떠나지 않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이종필 감독과 함께 밝게 웃고 있는 고아성의 모습은 돈독한 신뢰와 우정으로 완성된 탄탄한 팀워크를 짐작게 한다. 마지막으로, 관람차와 지하?철 등 미정과 경록이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장면들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청춘 멜로 케미스트리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를 설레게 한 고아성과 문상민의 커플 모먼트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파반느'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녹아든 촬영 현장 속에서 배우와 감독의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비하인드 스틸은 '파반느'>를 향한 궁금증을 배가시키며 작품을 완성한 이들의 빛나는 팀워크를 여실히 보여준다.
2009년 출간 된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파반느'는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을 비춰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출연했고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의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