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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4개월 만에 다이어트가 아닌 실크업을 시작했다.
다양한 웨이트 기구를 이용해 하체와 코어 운동에 집중하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현재 몸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때 출산 후 3개월 만에 체중 감량이 아닌 살크업을 목표로 관리에 나선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시영은 불과 3개월 전 둘째를 출산했다고 믿기 힘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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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았지만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홀로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둘째 출산 후 이시영이 선택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5000만 원에 육박하는 곳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