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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cm·57kg' 이윤석, 놀이기구 타다 '가발 날아가' 혼절 "내 정체 탄로나"

'185cm·57kg' 이윤석, 놀이기구 타다 '가발 날아가' 혼절 "내 정체 탄로나"
'185cm·57kg' 이윤석, 놀이기구 타다 '가발 날아가' 혼절 "내 정체 탄로나"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윤석이 놀이기구를 타다 뜻밖의 커밍아웃을 했다.

4일 '윤형빈의 원펀맨' 채널에는 '이윤석, 20년 만에 T-익스프레스 도전 뜻하지 않은 커밍아웃!!!!?? 기절하신 거 아니죠? (편집하다 진짜 눈물 나게 웃었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윤형빈은 겁을 내는 이윤석을 설득, 에버랜드의 인기 놀이기구인 티익스프레스를 함께 타기로 했다. 이윤석은 눈을 질끈 감으며 엄청난 속도를 몸으로 맞았고, 특히 머리를 꾹 눌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185cm·57kg' 이윤석, 놀이기구 타다 '가발 날아가' 혼절 "내 정체 탄로나"

운행이 끝난 후, 정신이 혼미해진 이윤석은 윤형빈의 부축을 받으며 벤치를 찾았다. 이윤석은 "내가 지금까지 탔던 놀이기구 중 최악이다. 뭐 이런 게 다 있나. 영혼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머리가 커밍아웃 된 것 같다. 사람들이 내 머리 정체를 알게 된 거 아닌가. 머리가 다 날아갔다"라며 머리를 손으로 누른 이유가 가발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윤석이 머리를 꾹 누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바람 탓에 가발은 제자리를 잃은 상태였고 윤형빈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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