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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풍선을 불다 눈 실핏줄이 터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하루하루가 진짜 왜 이러냐"라며 예상치 못한 사고에 당황스러운 심정을 전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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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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