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출산 18개월만 깜짝 소식...확 달라진 얼굴로 "60kg 만들기"

기사입력 2026-03-10 07:51


랄랄, 출산 18개월만 깜짝 소식...확 달라진 얼굴로 "60kg 만들기…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현재 74kg인 유튜버 랄랄이 10kg 감량에 도전한다.

랄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60kg 만들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하며 자신의 모습을 확인 중인 랄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랄랄은 "60kg 만들기"라고 선언하면서, 약 10kg 이상 감량 후 달라질 그녀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최근 몸무게가 73kg이라고 밝힌 랄랄은 금주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 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랄랄은 운동과 식단을 진행, 그 결과 날렵한 턱선 등을 자랑했다.

그러나 한밤중 야식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치킨과 맥주를 마시는 등 식단에 실패, 이에 오히려 몸무게가 1kg 찌면서 74kg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에 랄랄은 "옷 무게 3kg"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특히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부기가 빠지며 물 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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