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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별이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휴가를 떠났지만, 계속되는 가족 전화에 "그만해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보이지 않은 별. 알고 보니 여행을 떠났다고. 이에 독박 육아를 하게 된 하하는 삼남매들과 저녁 메뉴 결정권을 걸고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송이 양이 첫 시도 만에 행운 카드를 발견한 반면 소울 군은 실수로 벌칙 카드가 나오자 자리를 이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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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별은 "마음 같아서는 유럽으로 떠나고 싶었는데 마음이 약해서 근교 바다가 보이는 숙소를 잡았다"라면서 "온 지 한 3일 됐는데 계속 전화 온다. 이럴 거면 왜 왔는지 모르겠다. 정말 그만들 전화해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하하는 "미안하다"라면서 "잘 쉬다와라"면서 황급히 전화 통화를 마무리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현재 별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과 육아 모습 등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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