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유튜버 풍자가 통 큰 결제로 쇼핑 플렉스를 선보였다.
풍자는 "나 이사한지 6개월이 넘었다. 집도 그렇고 사무실도 그렇게 지금 이사한지가 6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정리가 안됐다"라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쇼핑은 그런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걸 좀 사보려고 한다. 집하고 사무실에 좀 꾸밀 수 있는"이라고 다짐했다.
풍자는 "우리 사무실에 내 의자가 6년 전, 7년 전 의자다. 정확히 기억하는 게 전 남자친구랑 커플 의자였다. 그래서 제가 기억을 한다. 좀 때도 타고 그래서 의자를 바꿔야겠다 싶다"라 밝혔다.
평소 눈 여겨보던 브랜드에 도착한 풍자는 "이 브랜드 평판이 너무 좋다. 리뷰가 너무 좋더라. 그래서 여기 한 번 꼭 와보고 싶었는데, 내가 앉아보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더라. 내 체형에 맞게 의자를 골라가지고 겟하면 될 거 같다"라 설명했다.
|
풍자는 "나도 인터넷 방송을 오래 했지 않냐. 보통 화이트 아니면 블랙에 국한 되어 있는데 여기는 색이 굉장히 많다"라고 감탄했다.
체형마다 다르게 추천하고 있는 의자들. 풍자는 "이래가지고 맞춤 의자라 하는 구나"라며 신기해 했다.
소재부터 마음에 드는 고급 의자에 앉은 풍자는 "이런 말 해도 되나 모르겠다. 백허그 하는 느낌이다. 남자친구가 뒤에서 나를 안아주는 느낌이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이어 "근데 내 덩치가 웬만한 남자가 뒤에서 나를 이렇게 못 껴안는다. 근데 이 의자는 나를 껴안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의자 역시 마음에 쏙 들었다. 풍자는 "안마 의자가 따로 없다. 진짜 편하다. 대박이다. 진짜 이건 거짓말 안 하고 제가 앉아본 의자 중에 제일 편하다. 나 진짜 너무 놀랐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풍자는 "내 덩치가 작은 덩치가 아니잖아. 나를 딱 받쳐 주면서 약간 그 쫀쫀한 그게 있다"면서 "일이고 뭐고 나 여기서 한숨 자고 싶다 그냥. 너무 편하다"라며 의자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풍자는 "의자가 너무 편하다. 이게 성공이지 뭐 다른 게 성공이냐. 이러려고 내가 열심히 일했구나 싶은 거다"라며 의자 구매를 다짐했다.
그는 자기 의자 뿐만 아니라 매니저의 의자까지 플렉스 하며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