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출산 직후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6일 "조리원천국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전선욱 작가, 그리고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함께한 조리원 생활 사진이 담겼다. 정원뷰가 인상적인 넓은 조리원 실에서 둘째 아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특히 공개한 둘째 아들의 외모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올망졸망한 귀여움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출산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현역 모델 못지않은 무결점 미모와 슬림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27일 야옹이 작가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고 뒤늦게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며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19년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교제를 시작하며 아들을 하나 둔 싱글맘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끝 지난 2022년 법적 부부가 된 야옹이 작가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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