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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77평 한강뷰 집 전세인데…리모델링으로 싹 고쳤다 "비용 어마어마"

김준호♥김지민, 77평 한강뷰 집 전세인데…리모델링으로 싹 고쳤다 "비용 어마어마"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리모델링한 한강뷰 집을 자랑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서는 '출세한 후배 모시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게스트 곽범을 위해 고급스러운 경양식집 콘셉트로 집을 꾸민 김준호 김지민 부부. 김지민이 스프에 후추를 전동 그라인더로 뿌려주자 "집에 있었던 거냐"고 의심했고 김지민은 "집 보면 모르냐. 이런 거 없으면 안 어울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김지민, 77평 한강뷰 집 전세인데…리모델링으로 싹 고쳤다 "비용 어마어마"

예쁘게 꾸며진 집에 곽범은 "제가 궁금하다. 리모델링 얼마나 들었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어마어마하게 들었는데 전셋집이다. 집주인이 되게 좋아하신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허락받고 리모델링한 것"이라 설명했다.

곽범은 테라스를 가리키며 "여기를 해놓으니까 분위기가 확실히 좋다"고 감탄했고 김지민은 "저 테라스에서 오빠와 와인을 마신다"고 자랑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77평 한강뷰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김준호는 전세 대출 비율에 대해 "내가 60%, 김지민이 40%였는데 내가 10%를 대출받았다. 근데 지민이가 내 대출금을 갚아줘서 5대5"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지민은 "대출 이자가 아까워서 내 돈으로 먼저 갚았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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