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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BTS 진과 ‘넘사벽’ 친분 “60대인 나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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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BTS 진과 ‘넘사벽’ 친분 “60대인 나도 감격”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직접 관람한 뒤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연복은 14일 자신의 SNS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공연을 다녀온 후기를 남기며 "갈수록 더 성숙해지는 BTS, 처음 공연과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볼거리도 많아져 한눈을 팔 수가 없다"며 눈을 떼기 어려운 공연이었다고 극찬했다.

특히 그는 "60대를 넘어선 나이에도 감격스럽게 볼 수 있는 공연이었다. 나 자신도 믿기지 않는다"며 "역시 BTS는 이유가 있다"고 덧붙여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강조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개최했다. 총 3회 공연 동안 약 13만 2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평소 멤버들과 친분을 이어온 이연복 셰프는 '넘사벽', '최고'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에 팬들 역시 "셰프님도 아미였다",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공감을 나타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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