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상민이 결혼 후 달라진 관점을 밝혔다.
14일 오전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빌리) 박철환PD 김홍구PD가 참석했다.
이상민은 "결혼 전 '하트시그널'을 보는 관점은 다소 흥분하고 과몰입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다. 결혼 후에는 관점이 많이 달라졌다. 대화가 보이고 대화 안에 숨겨진 하트 세모 동그라미가 다 보인다. 워낙 아내도 '하트시그널'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볼 때마다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