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문채원의 6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무속인의 예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15일 '유튜브 하지영' 채널에는 '문채원 결혼을 미리 맞춘 사람'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해 12월, 문채원은 하지영을 만나 신점을 본 바 있다. 당시 무속인은 문채원의 애정운을 묻는 질문에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결혼운이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영은 문채원에게 결혼 생각은 있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그럼요"라며 웃었다.
무속인이 "48세"라고 언급하자 문채원은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무속인은 "내년을 놓친다면 48세에 결혼할 것"이라고 덧붙였고 문채원은 "아 깜짝이야. 48세에 결혼한다는 말인 줄 알았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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