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귀여운 딸과 함께 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손담비는 이사간 집의 동네를 산책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손담비는 "덥다아아"라면서도 딸 해이의 옷음 야무지게 챙긴 채로 유아차를 끌며 여유를 보였다.
특히 손담비가 나선 집 앞은 명품 매장이 있는 곳으로 부촌 분위기가 물씬 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손담비와 이규혁은 소중한 딸 해이의 첫 돌잔치를 위해 야외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식장을 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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