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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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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살이 확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신지는 "진도 출발~"이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코요태 무대를 위해 뛰었다.

화사한 하늘색 셋업을 입은 신지는 차분하게 내린 생머리와 눈을 강조하는 청순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 관리에 집중한 신지는 살이 확 빠져 이전과는 달라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최근 신지는 신혼여행과 관련한 스트레스로 살이 더 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신지는 중동 사태로 신혼여행을 못가게 됐다면서 한 달 내내 매일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

신지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결정을 내렸다"라 했고 문원은 "그때 (신지) 살이 더 빠지더라. (얼굴) 여기가 홀쭉해지더라"라고 걱정했다.

다른 영상에서 신지는 11kg을 감량한 후 45kg 유지하고 있고 밝혔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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