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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kg' 남보라, 슬림핏 드레스에 드러난 '만삭 D라인'..우아한 임산부

'58kg' 남보라, 슬림핏 드레스에 드러난 '만삭 D라인'..우아한 임산부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에도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22일 "만삭 드레스 피팅보구 왔어요. 챠르르르 떨어지는 쉬폰부터 풍성한 샤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다 너무 예쁘죠. 콩알아 우리 사진 예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만삭 화보 촬영을 앞두고 드레스 피팅에 나선 모습이다.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소화한 그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며,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58kg' 남보라, 슬림핏 드레스에 드러난 '만삭 D라인'..우아한 임산부

남보라는 현재 체중 58kg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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