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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父와 끝' 이상미, '연매출 500억' 자산가 만났다 "신발 기업 대표" ('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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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헌 父와 끝' 이상미, '연매출 500억' 자산가 만났다 "신발 기업 대표" ('조선의사랑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상미가 개그맨 오지헌 아버지와 소개팅 후 또다른 사랑을 찾아 나섰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이상미가 출연했다.

앞서 이상미는 오지헌 아버지와 소개팅을 했던 바. 이상미는 "소개팅 이후 커피 한 잔을 마셨고 드라이브를 했다. 저녁에 식사도 했다"라며 핑크빛을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이내 "초창기에는 연락을 주셨는데 요즘엔 뜸해졌다. 오빠 같은 분"이라고 털어놨다.

'오지헌 父와 끝' 이상미, '연매출 500억' 자산가 만났다 "신발 기업 대표" ('조선의사랑꾼')

이후 이상미의 두 번째 소개팅남은 연 매출 500억 신발 기업 대표였다. 66세 이 남성은 20년 전 이혼한 돌싱으로 두 사람은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패널들은 "편안해 보이는데 긴장감이 전혀 없다", "남자분은 설렘이 있는데 상미 씨는 없는 것 같다"라며 온도 차가 느껴지는 데이트 분위기에 주목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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