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이영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즐거운 하루"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지는 조수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한층 눈매가 또렷해진 느낌이다.
이영지는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 그는 세븐틴 유닛 도겸 승관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선글라스를 벗지 않고 무대를 마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이영지는 "선배님들 콘서트에 예의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 며칠 전 눈밑 지방 재배치를 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또 공연이 끝난 뒤에도 "(수술을) 조장하려는 것처럼 보일까봐 말 안하려고 했다.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 했다"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